2008년 03월 17일
또다시 멍청한 짓...
새벽녘에 온 문자... 세단어로 된 문자.. 그거로 계속 걱정되고.. 또 걱정되고..
더군다나 맘먹고 통화 시도한.. 핸드폰도 계속 꺼져있어.. 먼 일이 있을까.. 하는 걱정에..
오늘.. 회사로 통화를 했지만..
냉냉한 목소리..
반겨 맞아줄지 않을꺼 뻔히 알면서. 상처 입은.. 바보같은 짓...
맘속에 묻어만 두지.. 머하러 또 저질러 버린게냐...
바보 같은...
# by | 2008/03/17 16:50 |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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