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5월 14일
2010.05.22 단 하루의 몇시간을 소녀들을 위해...

# by | 2010/05/14 15:31 | ★ Like & Love..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5/14 15:31 | ★ Like & Love..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9/24 01:02 | 트랙백 | 덧글(1)
초심을 잃지 말자고 항상 되뇌이고.. 지금 내 상황은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되뇌이지만...
오늘은.. 일에 밀려.. 떠밀려.. 짜증에 짜증이 더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이다...
즐겁게 일해야 하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짜증난다고 혼자서 변명 아닌 변명을 일관하는
내가 미치도록 원망스럽고..
오늘 하루는 절대 얼굴이 펴지지 않을꺼 같다...
(주름느는데..ㅠ_ㅠ)
# by | 2008/04/17 13:26 |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0)